고민상담

결혼하는데 누가더 좋은 친구라고 생각들들 하시나요?

결혼하는데 추기금 20만원내고 결혼식에 찾아와서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밥먹고 가능 친구와 결혼식에 오기는 커녕 축하 연락조차도 없고 그냥 조용히 100만원 추기금만 입금한 친구중 누가더 좋은 친구일까?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찾아와 진심으로 축하해 준 친구가 마음에 더 남습니다.

    큰 금액도 고맙지만 귀한 날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한 정성이 더 큽니다.

  • 축하하는 마음은 커서 백만원을 보냈지만

    바쁘다거나 사정이 있어서 연락을 못했을 수 있구요

    20만원도 결코 적은 돈이 아닌데 그만큼 축의도 해주고

    시간 내고 와서 직접 축하까지 해줬다니

    두 분 다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마음 써서 축의만 한 적도 있고

    가서 축하도 해줬지만 내가 얼마했든

    와줘서 고맙다 돈 보내줘서 고맙다 연락해주는 게

    기억에 남고 고마웠습니다

    글쓴이 님도 두 분 모두께 감사인사 하시면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둘 다 좋은 친구죠. 20만원을 내고 직접 찾아왔다면 그만큼의 시간을 내서 축하해주러 온거니 너무 고마운 친구고 100만원을 보냈다는 건 축하해주는데 못 오는 미안함에 100만원이나 보냈구나 생각할 것 같습니다. 아마 연락도 정신없어서 연락받기 힘들 수 있겠다 배려해준건가 싶을 것 같아요. 결혼식 끝나면 저라면 연락을 먼저 해볼 것 같습니다.

  • 조용히 돈 100만원 입금한 친구요..친구가. 여유 있게. 사나 봐요..20만원. 친구는 직접. 와 줘서. 감사 하고요?? 100만원 친구는. 성의가. 너무 감사. 해요....

  • 친구 결혼식에 100만 원 축의금 주는건 연락조차 없고 조용 하더라도 그 금액만큼 나를 생각해주고 축하해주는 친구이기에 더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친구 관계 축의금 20만 원 평균정도 금액이며 대부분 예식장 찾아와서 축하해주고 식사도 하고 가는게 일반적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글에용중 현실은안오고 돈 100만원 입금한 친구를 좋아합니다.결혼한사람이 반대로 전화해서 고맙다고 연락까지 할것입니다.

  • 100만원을 보낼 정도면 가족같이 느끼는 친구라서 그랬을거같은데요 연락이 없었다면 연락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있었겠구나싶어서 오히려 제가 먼저 연락해볼거같아요

    그리고 금액상관없이 와준 친구도 감사하고 축의금만보내준친구도 감사할고같아요

  • 연락도 안하고 그냥 백만원 보내는건

    좀 뭔가… 싶기도 하고요…?

    저는 오히려 백만원 받는거 부담스러워서라도 전자가 나은 것같스비다.

  • 두분 다 좋은 친구 같아요.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내는건 쉬운 일이 아니며

    20만원이 가벼운 돈도 아닐 뿐더러 직장인이 주말에 시간 내서 결혼식 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죠.

  • 누가 더 좋다 할 거 없이 두분 다 좋은 친구 같습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직접 시간내서 와서 진심으로 축하해줘서 고마운 친구고 

    오지는 못했지만 그만틈 금액적으로 마음을 표한것이니 둘 다 좋은 친구 같어요

  • 우선 둘 다 좋은 친구인 것이 분명합니다.

    경제력이 사람마다 다르기에 20만원 넣은 사람이 반드시

    100만원 넣은 사람보다 못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돈 보다 더 소중한 주말의 시간을

    사용한 것도 한 몫합니다.

  • 둘 다 놓쳐서는 안 될 너무나 소중하고 고마운 친구들 아닌가요? 

    인생에 그런 친구 한명만 있어도 정말 든든하고 행복할 것 같네요. 

    각자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준 것일테니 두 사람 모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친구들인 것 같습니다. 

  • 추기금이 뭐죠? 축의금 말씀 하시는 거죠? 뭔가 했네요 둘 다 좋은 친구 아닐까요? 축하 연락은 안해도 100만원을 준다는 건 그게 축하 하는거라고 봐야죠 그리고 20만원 내고 결혼식 찾아와서 축하해주고 하는 것도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도 안하고 돈도 안보내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 축하는 안했지만 축의금 이라도 그것도 큰 금액을 보낸 사람도 좋은 친구라고 봐야죠 축하메시지는 깜빡 했을 수 있는거고요 그리고 돈으로 대신 축하 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당연히 전자죠 소액이라도 하고 밥먹고 가고 축하한다고 말이라도 해주고 가는게...그리고 사진도 찍고 이야기하고요 !! 말없이 돈만 툭 던져주고 가면 돈먹고 꺼지세요

    이거밖에 더 되나요 ?? 막말로 ...누가 좋아라 합니까

    그냥 보통 결혼식하면 시간없더라도 와서 밥이라도 먹고가라 던지 아님 잠시 들렸다가 가라고 하지 돈 만 툭 던져주는건 아닌듯합니다 물론 사정은 들어봐야겟지만

    전화한통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제가 비슷한 상황을 겪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