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가 나게 되면은 보통 둘 다 가장 큰 기업의 보험사일 수도 있고 아니면 한쪽이 후발주자인 보험사일 때가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은 보험사끼리 서로 합의를 하면은 항상 후발주자 인 보험사가 손해 보듯이 협의를 하더라구요. 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서로 서열이 있어서 그런 건지 무슨 이유일까요?
보험사끼리 과실을 따질 때에 각 보험사의 대물 담당자들이 과실을 산정하게 되고 손해보험 협회에서 나온 과실도표에 따라서 기본 과실을 산정하나 시장 점유율이 높은 상위 보험사는 가입 건수가 많은만큼 사고 건수도 많고 사건을 처리하면서 쌓은 데이터도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분심위 결과내용, 판례 등을 많이 가지고 있기에 주장에 힘이 실릴 수 있고 담당자의 역량에서도 조금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