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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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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심할때에 그냥 퇴사 후 정비해서 재취업하는것과 그래도 참고 다니면서 환승이직을 하는 것중 무엇이 현명할까요?

스트레스가 심할때에 그냥 퇴사 후 정비해서 재취업하는것과 그래도 참고 다니면서 환승이직을 하는 것중 무엇이 현명할까요?

벌이는 있어야 하니 환승이직이 맞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철한라마35

    냉철한라마35

    아무래도 환승 이직이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직업을 구하려고 할 때 이력서를 낼 때 전 회사를 왜 퇴사했는지 물어볼 수도 있거든요..

  • 대부분의 경우 환승이직을 하는 것이 재정적 안정성과 이직 시 더 유리한 협상력을 가질 수 있어 일반적으로 더 현명한 선택으로 여겨집니다.

    경력 단절 없이 원하는 회사로 옮길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다만 현재의 스트레스를 견뎌낼 수 있는 지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 중여합니다.

    스트레스가 극심해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면 잠시 멈춰서서 자신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때로는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직장생활은 정말 힘이 들고 또한 스트레스가 심한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직장생활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인데요 그런데 가족이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선 정말 스트레스가 심하면 재정비를

    갖고 퇴사후에 잠시 쉬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물질적으로 괜찮다면 그렇게 하면

    좋을것 같아요

  • 스트레스 심할 땐 쉬면서 생각하는 게 좋지만, 생활비 때문에 환승이직하면서 준비하는 게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니 천천히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 경제적 여유가 어떻게 되는지 따라 다르게 해석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경우 퇴사하고 여행도 하고 사람도 만나면서 재정비하고 재취업하는 원동력을 주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스트레스 참아가며 환승이직을 하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환승이직을 추천드립니다. 이게 퇴사 후 쉬는 시간이 길어지면 타성에 젖어서 쉬는 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또 이게 길어지다보면 기업 입장에서도 경력 단절로 좋게 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