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군가 하소연 할 때 조언 보다는 공감을 먼저 표시해주는게 좋은건가요?

사람은 삶을 살아가면서 힘들거나 어려운일 또는 슬픈일이 생기면 가족이나 친구 등 하소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하소연을 들어주는 경우 바로 조언 보다는 공감을 먼저 표시해주는게 더 좋은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조언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거든요 잔소리보다 더 듣기 싫은게 조언이라고 하잖아요 그렇듯 조언은 그냥 듣기 싫은

    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냥 들어주세요 어떤 말을 하는지 들어 주시고 공감해 주는 정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언은 절대로 하지 마시고요 딱 듣고 공감 이 두가지만 생각하시고 공감을 많이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감을 먼저 표시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조언이라고 해 주셔도 당사자에게 와닿지 않으면 그건 조언이 아닌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소연 하는 사람 본인도 어떻게 해야하겠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예요

    하지만 지금 내가 심적으로 힘드니 나를 위로해달라는 마음에 하소연을 하고싶은 것이라

    조언보다는 공감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공감을 필요로 하고 응원과 위로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현실적인 해결책이나 도움이 되는 조언을 원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상대가 어떤 쪽을 원하는지, 그 사람의 성향을 통해서 짐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먼저 공감과 위로를 해준 뒤에 해결책이나 조언을 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예, 일반적으로는 말씀하신 그대로가 맞습니다.

    왜냐면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는 것은

    조언을 얻고자 그렇게 하기 보다는 그냥 마음이 슬프거나 해서 그런 것이기에

    공감을 표시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

  • 그렇습니다 하소연하는사람은 대부분 해답을 원하는게 아니라 자기 마음을 알아달라는거거든요 바로 조언부터 하면 내 얘기는 안 듣고 훈계만 한다고 느낄 수 있어요 아 정말 힘들었겠다 그런 일이 있었구나 이런 식으로 먼저 감정을 받아주고 그다음에 조언하는게 훨씬 낫다고 봐요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공감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누군가가 힘들어서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 하소연하는 경우에는 우선 그 내용을 다 들어주고, 공감한다는 표시를 하는 것이 대화의 시작입니다. 조언은 가장 마지막에 하시기 바라며, 우선적으로 공감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감이 되지 않는 다면 그 대화는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공감을 해 주고 ,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함께 느껴준다는 것 자체가 내담자에게는 굉장한 마음의 위로가 되기 때문에 잘 상담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해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