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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공에 맞아 흐름이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축구 경기 중 심판이 공에 맞으면서 공격권이 바뀌거나 유망한 공격 기회가 발생하는 등 경기 흐름이 달라질 경우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경기를 계속 진행하는지, 아니면 심판이 경기를 중단한 뒤 드롭볼로 재개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어떤 경우에만 경기 중단이 이루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 경기 중 공이 심판에게 맞아 경기 흐름이 바뀌는 경우, 과거에는 심판을 구조물의 일부로 간주해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으나, 2019년 국제축구평의회의 규칙 개정 이후부터는 특정 상황에서 경기를 즉시 중단하고 드롭볼로 재개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경기가 중단되는 구체적인 기준은 공이 심판에게 맞은 후 ① 공격권이 다른 팀으로 넘어가거나, ② 유망한 공격 기회가 시작되거나, ③ 공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입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심판은 휘슬을 불어 경기를 멈춘 뒤, 공이 심판에게 맞기 전 마지막으로 공을 소유했던 팀에게 드롭볼을 주어 경기를 다시 시작하게 하며, 만약 이 상황이 페널티 에이전트 안에서 발생했다면 수비 팀 골키퍼에게 드롭볼을 줍니다. 반면, 심판에게 맞았더라도 공격권이나 흐름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경기는 중단 없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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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심판에게 맞아 공격권이 바뀌거나 유망한 공격 기회가 발생하면 경기를 중단하고 드롭볼로 재개하는 것이 맞습니다. 흐름에 변화가 없다면 그대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