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중반 자동차 산업이 발전하던 초기=
북미 차량에서 빨간색이 후면등(브레이크등 포함)으로
통합 사용되는 관행이 일반적이었다
이 관행이 오랜 시간 유지되며 규정 역시 이를 반영했다
빨간색 방향지시등= 후미등과 브레이크등과 같은 전구를 공유할 수 있어
제조 비용과 설계를 단순화가 가능
(생산 공정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어느 연구에서 호박색 방향지시등이 빨간색보다 "신호 인식 시간"이 짧아
사고를 줄이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잇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