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에서의 네티즌들은 어떤 편인가요?
한국에서의 네티즌들은 게시자의 게시글도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무조건적으로 시비 거는 것은 기본이요,
자기 인생과 상관 없거나 남의 힘든 점을 공감이나 존중을 못 하겠으면
그냥 자기 갈 길이나 가면 될 것이지.
항상 "알빠노?" 란 이기적인 사고관으로 항상 저렇게 남들한테
시비 걸고 악플 달아서 당했던 피해자들이나 약자들에게
2차 가해를 가해야 직성이 풀려 피해자들이나 약자들에게 더한 상처만 일삼는
인터넷 네티켓 문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고 유행 되었습니다.
재산이 많거나 지위나 명예가 있거나 있어 보이는 사람들 한테는 그들의 팬으로 가장해서
무슨 말을 하든 뭐든 정답이라 생각하거나 신으로 숭배하거나 신앙을 하고
재산이 적어 가난 하거나 평범해보이거나 조금이나마 약해보이거나 우스워 보이면
온갖 갑질에 2차가해 및 가스라이팅으로 본인들의 노예나 셔틀러 대우로 휘어잡으려 하거나
아예 좌표찍어 조리돌림 대상으로 공격하려거나 괴롭힘 대상으로 만드는
강약약강식 선민사상들이 뿌리깊이 빼곡히 나타나 있고
심지어 이러한 반인륜적 언행을 일삼아도 전혀 양심의 가책이나 반성 따위 하지 않는 것이
한국인 네티즌들의 현 주소 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일본에서의 일본인 네티즌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 나라 인터넷 네티켓도 한국 처럼 강약약강식 선민사상과 오버도그마가 심한 나라인지
일본에서 살아보셨거나 일본 경험이 많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어디나 사람 사는 곳이라 이런 사람 있으면 저런 사람 있기 마련이에요. 게다가 댓글 몇 개로 인해 그 전체 댓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어딜가나 그래요. 소위 물타기라고 하죠.
한국 내용이 언급된 일본 기사 같은 것들 찾아보면 처음 달린 몇 댓글이 우익이면 거의 전체가 우익 성향을 드러내고요 같은 기사 내용이라도 몇 개 댓글이 한국에 우호적인 성향이면 다들 칭찬일색이에요.
그러나 한국보다는 나아 보일 수도 있는 게 우리만큼 욕설문화가 발달하지 않아서 일본 자체에 비꼬거나 혐오성 발언이 있기는 한데 우리가 육두문자라 하는 그런 욕은 없어요.
요즘 인터넷 사람들이 너무 무례해져 화나시죠.. 그 맘 이해해요... 정말 인성검사하고 인성 올바른 사람들만 댓글 쓸 수 있으면 좋겠어요...ㅜㅜ
일본에서도 네티즌들이 이지메나 폭력 등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혐오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안좋게 보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이나 일본에 사신붅들도 이러한 차별이나 차이에 대한 느낌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