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과일이나 채소를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혼자서 살다보니 냉장고가 항상 식재료로 넘쳐납니다. 집에서 요리를 한다고 하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식재료가 너무 많이 남네요. 특히 과일이나 채소는 시간이 지나면 빨리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떻게 해야 과일이나 채소를 버리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을까요? 일단 최소수량만 살려고 하는데 그래도 냉장고에 계속 쌓이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과의 경우 식물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이 많은 과일입니다. 에틸렌에 민감한 브로콜리, 수박, 오이, 상추와 같은 채소는 사과와 따로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사과나 배, 포도, 단감과 같은 대부분의 과일은 온도는 0도, 상대습도는 90에서 95프로 정도에서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저온에 강한 과일은 사과나 단감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복숭아는 일반냉장도에 보관하시면됩니다.
바나나는 키위, 망고는 실온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바나나는 검은색 반점이 생기면 익은거고 키위나 망고도 만졌을때 부드러우면 익은겁니다.
에틸렌 가스: 사과, 바나나, 토마토 등은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여 주변 과일과 채소의 숙성을 촉진합니다. 이런 과일과 채소는 다른 과일과 채소와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냉장고 정리: 냉장고 안의 과일과 채소는 적절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리하고 청소해야 합니다.밀폐 용기와 신선도 유지백: 밀폐 용기나 신선도 유지백을 사용하면 과일과 채소의 수분을 유지하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과일을 오랫동안 보관하는 경우에 대해서 제가 매일 저녁에 두조각 씩 먹는 사과의 경우에는 냉장고에 보관하는데요.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랜기간 먹을 수 있는데 과일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용기에 넣어서 뚜껑을 닫아서 냉장고에 넣고 보관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과일과 함께 있을 경우에는 에틸렌 가스를 배출해서 다른 과일의 숙성을 빠르게 하기 때문이죠. 바나나우유 덕분에 좋아하게 된 바나나의 경우에는 냉장고 보다는 밖에 그늘진 곳에 두는데요. 갈변을 방지하고자 꼭지 부분을 랩으로 감싸두어요. 스트류 베리라고 하는 딸기나 베리 같은 경우에는 씻지 않고 그대로 냉장 보관을 하는데 대신에 꺼내서 먹기 전에는 씻어서 먹어야 해요. 겨울에 감기 예방차원에서 매일 꾸준히 먹는 감귤은 냉장 보관은 하는데 껍질이 얇으면 야채 칸에 그렇지 않으면 그냥 냉장고 상층에 보관해서 먹습니다.
과일 다음에 채소 중에서 고기 쌈싸 먹을 때 먹는 잎채소인 상추나 시금치의 경우에는 세척해서 잘 말리고 종이타월에 감싼 후에 밀폐용기나 비닐랩에 씌워서 냉장 보관을 해요. 그리고 뿌리채소인 당근 감자와 무는 햇빛이 비치지 않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데 발아를 방지하려면 사과와 보관하는데 사과는 냉장고에 있어서 전분이 당으로 변해서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냥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따로 보관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김장 김치와 라면 끓일 때 빼 놓을 수 없는 양파와 마늘 같은 경우에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그물망에 넣어서 보관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종이 타월로 감싸고 비닐봉지에 넣어서 냉장 보관하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과일이나 채소는 따로 한 개씩 랩 포장을 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훨씬 오랫동안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개별 포장하듯이 그렇게 하셔야 해요 마트도 그래서 오래 가는 겁니다
엽류채소들은 신문지에싸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둬보세요. 마른상태에서요
밀봉까지는아니고 살짝 공기가통하게하시면됩니다. 상추같은경우는 오히려뿌리채 흙까지있는상태면 오래보관되긴하는데 그런건마트에서 안파니
제가해본봐로는 신문지가괜찮은것같습니다
요즘같은 무더운 날씨, 습기가 많은 날씨에는 가능하면 많은양의 과일채소보다는 적당량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먼저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하며, 남는 과일,야채가 있을경우 상온에 보관을 할때 종이박스에 신문지를 충분히 넣거나 숯을 넣고 보관을 일부 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냉장보관할수 있는 양을 늘리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