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맡은 부분 열심히 해서 잘해도 외부에서 본다면 대개 그 정도는 당연한거 아닌가하는 분위기이고, 어떤거 잘못하면 여기 저기서 민원과 지적이 들어와서 회사에서도 자기 방어 본능으로 그러는 거 같습니다
풍수적으로 본다면 한국이 서울을 수도로 정한바
우백호 인왕산의 기세가 상당히 강합니다
원래 좌청룡의 기세가 더 강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네요
서방 우백호의 살벌한 기세가 있기 때문에 조선 시대도 조그마한 잘잘못 무섭게 따지죠
지금 정치권도 옛날 당파싸움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죠
전체적인 한국의 분위기죠
그래도 서울이 한 나라의 수도가 될만은 하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