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하마99입니다. 그것은 비단 부모의 문제라기보다는 모든 인간이 가진 문제일 것입니다. 모두가 타인을 대할때 그러하죠. 심지어 본인에게도 그럽니다. 그것은 모두 욕심에의한것입니다. 남들이 잘해주면 그것을 당연시 여기고 더 잘해주기를 바라죠. 자신에게는 관대하지만 남에게는 각박하게 굽니다. 욕심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렇기에 사람은 항상 이러한 생각을 인지하고 주의하며 평생을 철학적 사고하며 살아야 하죠. 그럼에도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