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10년전 군대를 복무한 경험에 비추어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진상 외모보다 더 못생겼더라도 군인들은 통제된 삶을 살기에 더 이뻐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 제가 복무했던 곳도 여자간부가 있었는데 사회에 있을 때보다 훨씬 미모의 눈높이가 낮아지긴 합니다.
우스갯소리로 대민지원을 나갔을 때 아줌마와 할머님이 이뻐보인다 라는 농담도 하곤 합니다.
더군다나 사진속 저런 외모라면, 그 부대 간부들과 병사들 사이에서 인기는 정말 많을것입니다.
그러나 저런 외모의 군인이 있을 확률은 0%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