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증시가 상승하였습니다~~

어제 미증시가 상승하였습니다 거기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상승을 꽤 했는데요~ai속도조절론은 그냥 노이즈였을까요?지금 메모리가 계속 부족하다고하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AI수요가 생각보다 여전히 강하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 일부 AI기업들이 개발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시장에 AI투자 둔화 우려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센터의 AI서버와 GPU수요가 당장 크게 줄었다는 신호는 아직 뚜렷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최근에는 메모리가 부족해서 AI관련 프로젝트가 지연될 정도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HBM생산이 늘어나면서 일반 DRAM까지 공급이 빠듯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AI속도조절론은 AI가 끝났다는 의미보다 AI투자 속도와 효율성을 고민하는 과정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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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AI모델 개발의 속도 조절은 사실상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수요 감소가 아닙니다.

    AI모델을 적당히 통제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발을 하자는 것이지 이미 투자하고 있는 AI인프라를 축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사실상 반도체 수요 감소는 이미 시장에서 뒤쳐지기 때문에 감축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죠.

    반도체 수요는 AI 속도조절과는 별개로 꾸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미 증시가 상승하였고 그 중에서 반도체 종목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아무래도 시장에서 메모리 공급이 부족한 것이

    이어지면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AI 속도조절론이나 AI 거품론은 구조적인 AI 산업의 꺾임이 아니라 단기간 과도하게 상승한 반도체 종목에 대한 막연한 우려로 볼 수 있고 숨고르기성 노이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상승과 시장의 데이터로 알 수 있는 사실이죠. 그리고 빅테크 기업들의 AI 설비투자는 여전히 확고하고 고대역폭메모리와 차세대 D램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면서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태가 반도체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견고하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