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을 준비하는것만 설레고 막상 가면 재미가 없어요
보통은 여행 가기전에 준비하고 계획하는 과정이 힘들긴 한데 재미는 있었습니다. 일주일전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는데 현지가서 스케줄 대로 소화해야해고 사진 찍어줘야 하는등 뭔가 계획하는 과정에서 전부 알아보다보니 랜드마를 봐도 야경울 봐도 막 그렇게 신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이상해서 혼자 해외여행 가볼까 했는데 못가게 되어 알아 볼 수 있는 방법도 없고 그냥 집에서 있는게 가장 좋은건지 싶기도 하고
심지어 여행도 10일전에 갑작스렇게 계획해서 간 여행이거든요 그래도 이렇습니다
이제 나이가 있어 도파민이 안터지는건지 옛날같지 않으니 여튼 조금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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