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노후에 준비할만한 자격증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72년생 건축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건축관련 직업보다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직업을 고려하고 있는데 마땅히 아떤게 나은지 잘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건축관련 자격증은 시공관련으로 몇개 있으나 무시하고 에너지관리기사나 삼림기사. 감정평가사나 손해평가사를 고여하고 있습니다 그 외 어느게 나을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노후에 필요로 하는 자격증은
의료. 아님 노인 복지에 관련된 자격증이 전망이 높을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해 보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토목기사로 현장에서 쭉 일하다 은퇴를 앞두고 몸이 안따라줘서 같은 고민 끝에 고용노동부에가서 내일배움카드를 만들어 조경기사와 요양보호사를 취득 하였습니다
조경은 건축 토목과 같은 종류고 수준도 비슷합니다
삼림기사를 따시려면 조경을 같이 하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에너지 그거는 전기를 공부해야하니 공조기사 전기기사 열에너지기사 전부 빡세게 긴과정을 대학생때로 돌아가서 해야하는 정도로 힘든 고난의 길이됩니다
요양보호사는 건축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면 그냥 놀다가 시험치기 일주일전에 문제 몇번 풀면 될정도로 쉽습니다
그외 매력적이고 안정적인건 이발사가 있겠으나
실기 비용이 최소 자비 100만원은 들어가고 실제 자격증을 따도 실습을 할곳이 현실적으론 없어 포기하였습니다
전기 관련은 너무 고난의 길입니다
조경 산림 이쪽은 중간난이도입니다
요양보호사는 따는 과정이 요양받는다 보심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앞으로의 흐름이 단순히 자격증이 중요한 시기인지 고민스럽습니다
어떠한 기술이 중요할 듯 합니다
물론 건축에 관한 기술은 있으시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워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감정평가사는 장기간의 공부를 해야하며
손해평가사는 이미 그 시장이 포화 돼 있으며
가장 중요한 문제는 소프트웨어적 전문직은 이미 인공지능이 쉬이 대체 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