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이 입적하고 나오는 사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옛날에 엄청 유명한 스님들 화장식을 하고 나면 사리라는게 나와서 그게 몇개다 색이 어떻다 뭐 그런 기사들을 봤던것 같은데

사람 몸에서 사리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님한테만 나오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리는 스님들이 사망한 후 나오는 작은 구슬 모양의 물질로 불교적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과학적으로는 체내에 미세한 광물질이 고온과 압력 등 여러 요인으로 결합되어서 형성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 사리에 대해서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사리는 스님들이 오랜 수행 끝에 얻어진 결과물로 보고 있는데요. 사리는 뼈가 화장하는 과정에서 변형이 됐다든지 또는 뼈에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이 변형됐다든지 석회질이 고열로 인해 변형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사리의 성분이 일반적으 뼈 성분과 비슷했으나 프로트악티늄, 리튬, 티타늄 등이 들어있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하며, 사리의 굳기 즉 경도는 강철보다도 단단하다고 합니다

  • 어째서 나왔는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채식위주의 식사를 해서 결석이나 그런 물질이 생겼다는 가설도 있고 그냥 누가 함께 넣은 유품이다 하는 사람도 있으니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인륜적으로 실험을 할 수도 없는 사항이기에 그저 반드시 나오는 것은 아니다 라고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