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에서 담당 매니저라는 사람이 자꾸 만나자고 합니다

제가 어릴 적 부모님이 가입해주신 보험에 대해 보험사에 한 번 문의한 적이 있는데 제 담당 매니저라며 자꾸 만나자고 연락이 옵니다. 담당 회원 관리 차원에서 만나자고 해서 약속을 잡긴 했는데 왜 만나자고 하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객 관리 차원에서 아마 만나자고 하는 거 가타여, 일단 오래전에 가입을 해서 진행해온 거라며는 믿을 수 잇는 곳이라며는 한번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기는한데여, 일단 어리다면 부모님께 얘기를 해두는 편이 조을 거 가타여,

    그리고 꼭 고객 관리 하겟다고해서 만나는 케이스가 흔하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고 보는데여.

    뭔가 따로 상담할 일이 없다며는 만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여,.

    어차피 만난다고 해바야 글쓴이님의 경우는 보험사에게 잇어서 판매 대상일 뿐이라서 영업적으로

    뭔가 더 필요하지 않겠냐는 얘기를 하거나 새로운 상품이 나왔는데 갈아타지 않겠냐라는 얘기가 있을 수 있을 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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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약간 보험 업계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본인 고객으로 만드는것이 굉장히 중요한 서비스직입니다..

    한 명도 놓칠 수도 없는 그런것이죠,, 그럴 확률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