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애매하긴 한데 보통 귀 밑으로 머리카락이 내려오면 단발로 보는게 맞고 귀가 훤히 드러나면 숏컷이라고들 하더라고요. 근데 요즘은 숏단발이라는 말도 워낙 많이 써서 글쓴이님 머리가 목선 중간정도까지 오는거면 사실 단발에 더 가깝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본인이 숏컷이라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는데 남들이 보기엔 단발이라 느낄만한 그런정도의 기장이 요즘 참 유행이기도 하죠. 사실 이름이야 갖다 붙이기 나름이라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거울 봤을 때 이쁘면 그만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