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과 진료비에 대해 따져도 되나요??
친구들한테 보낸 내용 복붙한거라 반말 말투로 되어있어요
마지막 진료받은 날 진료비 영수증 전체 다 끊고 부위 넓어서 치료비 추가된 곳 써달라함. 근데 치료된 거에서 아무리 봐도 5만원이 더 긁힘. 그래서 병원에 전화함. 그리고 내역 불러주면서 같이 영수증 체크했는데 나한테 써준 그대로만 추가비용 붙었다 함. 그래서 내가 계속 그렇게 계산하면 5만원이 더 결제된거 맞다고 하니까 20분동안 계속 나랑 같은 말 한 다음에 어느날 추가비용 5만원 더 결제됐다고 함. 그 날 진료할 때랑 결제할 때 말 없었고, 심지어 영수증에도 안 써있음. 내 상식 선에서는 환자정보기록 날짜별로 쭉 볼 수 있는데 영수증에 써줄 때도 안 써있다가 갑자기 진료비 추가됐다는 게 말이 안 됨. 그리고 추가된 게 맞다해도 지금까지 기록에 없었다면 본인들이 잘못 계산한 게 맞으니 할인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함. 처음에 견적받으러 갔을 때도 견적 받고 1시간 지나서 전화와서 본인들이 잘못 계산했다고 20만원 더 붙은 견적으로 바꿈.
앞니 스케일링 해준다고 해서 당연히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비용 청구됨 성인이 아니어서 보험처리 안 돼서 앞니 위이 4개 아래 4개 스케일링 하는데 2만원 가까이 나옴 정확히 뭐라 말했냐면 치료하면서 "조금 있다가 앞니만 스케일링 살짝 해드릴게요"라고 함. 심지어 치위생사가 스케일링 까먹고 내가 진료의자에서 일어나니까 "아,스케일링 해야돼요"라고 함. 달연히 서비스인 줄 알았음. 그동안 충치치료할 때 치료 시작 전이나 치료 중에 여기는 더 깊어서 비용추가될 수 있다고 항상 말해줘서.
이런 상황에서 가서 따져도 되나요? 전화해서 따지거나? 학생이라서 무시하는 것 같은데 이 말도 추가해서 쏘아붙여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