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맨날 하는 일이 갑자기 너무 싫을때 ,,

다들 질릴도록 하는 일들이 갑작스럽게 너무나 하기 싫거나 짜증나거나 너무 싫을때 무슨 생각 하시면서 버티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질문 올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하기 싫을 때, 일단 하지 않거나 미룰 수 있다면 잠시 하지 않거나 미루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해요. 그게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이 취미 활동이나 상담 등을 받으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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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럼에도 돈은 벌어야 되니까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버팁니다 그럼에도 돈은 벌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보통 아무리 힘들어도 돈 벌어야 된다 사람은 돈 벌어야 사람답게 산다는 마음으로 저는 버팁니다.

    힘들어도 뭣같은 사람들이 있어도 저는 돈을 벌어야 사니까 어쩔 수 없이 버텨요

  • 하기 싫은 일이 반복될때

    우리 인생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고

    물이 계속 순환하듯이

    자연의 이치가 그러하다고 받아들이면

    좀 낫더라구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정말 하기싫은 일 할때처럼 몸도 힘들고 짜증도 배로 나서 일의 효율도 반감되어...여러모로 마이너스이었어요.

    지인들한테 상담도 받아보며 극복했어요.

    이면지 위에 *왜 이 일을 해야되는지?* 적어보고...힘든 일을 하고 무엇으로 보상 받고 싶은지 적어봤어요.

    해야될 일이라면 즐겁게 하려고 음악도 듣고,쵸콜릿,사탕도 입안의 물고 하면서 버티고 보상으로 새로운 운동을 시작해서 나아지더라구요.

    님도 짧게라도 휴식하시고,새로운 취미,운동을 생각하시면서 해보세요.

    안될것 같은데 하나씩 해보면 훨씬 좋은결과가 있을거예요.

    님을 위해 맘껏 웃는 일만 함께 하길 바랍니다.

  • 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집안일 같은 경우는 죽지 않는 이상은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다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집안일도 부담스럽지 않은 루틴이 잡히면 나름 재미있고요.

    생계를 위한 일도 비슷한데, 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어차피 그리고 반드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학업, 취업, 육아 등?

    나를 위한 일인데 내가 아니면 누가하겠냐고 생각하죠.

    근데 뭐 나와 관련이 없고, 하기 싫은 일이다. 근데 해야만 하는 상황이면. 그냥 체념하고 상황이 빨리 지나기만을 기다리는 거 같아요.

    벗어날 수 있으면 되도록 빨리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답변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