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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 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는 18살학생에고민

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를 목표로 두고 있는 18살학생입니다. 월요일에 축구 개인 훈련하다가 발목을 다쳐도 저에 목표가 있기때문에 참고 어제도 개인훈련을 했는데요 그게 발목에 독이 됐는지 아침에 일어났는데 발목이 좀 많이 아프더라고요. 병원에 갔더니 너무 무리하게 운동해서 발목에 무리가 갔다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루 정도 쉬라고 하셨지만 저는 대학교 목표가 있기때문에 오늘도 개인훈련을 갈려고 합니다. 왜냐면 실력이 안늘것 같아서 오늘도 훈련을 날갈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제발 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면 무리해서 훈련하는 건 오히려 더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어요. 목표가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니까 오늘은 쉬고 충분히 회복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거예요. 휴식 후 다시 훈련을 시작하는 게 실력 향상에도 더 도움이 될 거예요. 부디 건강하게 운동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 축구 개인 훈련하다가 발목을 다쳤는데, 계속 개인훈련을 했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발목이 좀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너무 무리하게 운동해서 발목에 무리가 갔다고 하면, 운동을 쉬어야 합니다. 아무리 대학입시가 중요하지만, 발목이 나을때가지는 쉬어 주어야 합니다. 며칠간 쉬었다 운동한다고, 훈련에 큰 지장은 없을 것입니다.

  • 부상을 안고 무리하게 훈련을 하는 것만큼 멍청한 짓은 없습니다.

    의사가 쉬라고 했으며 쉬세요.

    부상이 덧나면 나중에 치료하는 데에 더 오래 걸리고 때로는 부상 후 관리를 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축구선수생활을 아예 접는 사례도 흔하디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