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가 목표인 18살학생에 고민

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가 목표인 18살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월요일에 개인 훈련하고 아는 형들이랑 축구경기하다가 발목을 삐끗한 상태에서 경기를 계속하고 화요일에 발목이 아파도 개인훈련을 했는데요. 그리고 수요일에 일어나서 발목을 봤는데 살짝부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의원에 갔더니 인대가 살짝 늘어났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침맞고 물리치료하고 집에왔는데요. 일주일은 운동을 쉬면서 물리치료를 받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러면 제가 원하는 대학교를 못가는게 아닐지 걱정됩니다 제발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명지대학교가 목표인데 발목이 다치셔서 고민이시군요.

    고등학교2학년이니 곧 프로로 갈지 테스트를 받으실 것 같네요. 경기력이 중요하긴 하나 휴식을 취해야할 때는 확실히 휴식을 취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 만성통증으로 커져서 더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휴식기간을 갖고 유망한 프로선수들의 영상들을 시청하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철저히 하는 시간을 갖는게 좋아보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꿈을 향해 다른방법으로 한발짝 나아가실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목 부상으로 인해 운동을 일주일 쉬는 것은 회복을 위해 필요한 시간입니다.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회복 기간을 충분히 갖고 물리치료를 받으면 더 큰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진학과 관련해서는 운동을 쉬는 동안 공부와 준비에 집중하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발목이 완전히 회복되면 다시 운동을 재개할 수 있으며, 부상은 일시적인 장애물일 뿐입니다. 충분한 회복을 위한 시간 관리와 집중력이 중요하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