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일은 꾸준히 해오다가 어느날 갑자기
어떤일운 꾸준히 잘해오다가 어느날 갑자기 그일에
대한 회의나 현타가 올때가. 있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그시간을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기분은 누구나 겪는 일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잠시 쉬면서 자신이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작은 목표를 세워 하나씩 실천하는 게 좋아요.
때로는 일에서 잠시 벗어나 산책하거나 취미 활동으로 머리를 식히는 것도 도움이 되고,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공감받는 것도 힘이 돼요.
결국은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니,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돌아보면서 힘내세요.
오랜시간 같은일을 반복해서 하다보면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그럴때는 잠시 일을 떠나서 쉬면서 마음을 다잡아보는것도 괜찮습니다 생각도하고 정리를 하면 다른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막 억지로 극복 하려고 악을 쓰면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던것처럼 여행을 간다든지
그 일과 동떨어진 장소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기를 하다보면
현타가 점점 옅어지다가 없어졌었어요
어떤일을 꾸준히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일에 대해서 현타가 오는 시기가 올 수있는데
그럴때는 잠깐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당일치기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는게 다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나 일을 잘하더라도 슬럼프는 오기마련입니다. 작성자님은 약간 번아웃이 오신거같아요 열정을 쏟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일을 하는사람은 본인이기때문에 건강 및 정신건강도 유지를 잘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ㅔ저는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는편입니다.
대부분 회사 생활을 하시는 직장 인분들이 번아웃이 오는 경우를 말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를 25년 정도 다니고 있는데 대충 5년 정도 마다 한번씩 번아웃을 경험해 봤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 휴가를 제출하고 혼자서 여행을 다녀오곤 합니다. 혼자 여행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도 좋아 집니다. 휴가를 마치고 다시 회사에 출근을 해서 업무에 복귀를 하면 일도 더 잘되는것 같고 좋더라구요. 만약 꾸준하게 일을 하시다가 번아웃이 온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보는것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바로 그 현상을 확실하게 해결하려는 강한 방법을 찾으려고 들지는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슬럼프, 지루함 등이 오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다시 극복해도 또 다시 오는 현상이 반복되고 그런 자연스러운 과정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져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만 약간의 도움이 되기 위한 방법은 여가시간에 즐길 목적성이 있는 취미를 찾아서 그걸 하기 위해 일을 잘 마무리해야한다는 동기부여를 심거나, 혹은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마실 것을 가져다 놓고 일을 한다거나, 일을 할 때 정확하게 쉬는 시간(몇시에 쉰다가 가능하면 좋지만 일은 유동적이니 하루에 10분씩 3번 혹은 15분 2번을 언제 어떤식으로든 무조건 쉰다 등)을 정해서 물질적/심적 환경을 소소한 부분부터라도 스스로 조금씩 즐겁게 만들어가는것도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번아웃이 온건 아닐까요? 너무 쉼없이 달리다보면 내가 지금 무엇을 위해 하고있는지 목표가 사라질수도있습니다. 잠깐 그일을 안한다고 세상은 망하지 않아요. 왜 열심히 일을하고있는지 잠시쉬어 생각을 정리해보는건 어떨까요?
이건 누구나 한번쯤은 올거에요^^
정말 열심히 하루하루 일을 해왔는데요
문득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오거든요
그게 바로 현타구요^^;;
이때 어떤 결정을 할지는 각자에 몫이구요
인생은 한번뿐이고 나이 순서대로 생을 마감하는 시대도 아니구요^^
하고 싶은걸 해야 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너무 열심히 살았구나 하고 휴가를 좀 보내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잠을 많이 자거나 티비만 보거나 놀러갑니다. 그러다보면 다시 그일을 할때 지금보다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