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화로 퇴사통보 후 사직서 제출해도 되나요?
제가 10월 17일에 퇴사를 해야돼서 하루빨리 퇴사통보를 알려두려야되는데 오늘 대표님이 일찍 퇴근하시는 바람에 말씀을 못드렸어요. 구인공고도 빨리 내야되고 대표님이 출근이 왔다갔다하셔서 내일 출근하실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라 오늘 간단하게 전화로 퇴사할것같다 말씀드리고 다음에 뵐때 사직서 제출해도 예의에 어긋나진않을까요? 입사한지는 3년됐습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일 출근여부를 모르다고해도 전화로 전달하는건 예의가 아닌것같습니다. 아무리 일정이 안맞아 대표에게 말을 못해도 다른 임원이나 팀장에게 말해야 할것같아요.
힘들게 일했는데 마무리도 잘하는게 좋죠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회사마다 사규가 존재할텐데 보통 퇴사 한달전에 회사측에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질문자님은 촉박하게 퇴사를 진행하는거 같네요. 회사입장에서는 후임도 구하고 인수인계도 해야되는 상황일텐데 난감해 할거 같네요. 우선 대표분과 이야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사내 규정이나 규칙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기도 하지만 근로법 상 퇴사통보는 직접 대면해서 하지 않아도 되며 사직서는 메일로 보내도 되기는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한달 전 통보를 말하지만 실제 30일은 퇴사통보 일정 보다는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면 고용주는 30일 내 처리해야 하는 기간입니다. 하지만 사람 일은 앞날을 모르는 것으로 가급적 직접 대면해서 퇴사 통보와 사직서를 제출하는게 가장 깨끗하고 나중에 마음에 남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전화로 대표에게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건 예의가 아닐듯 합니다.
다음날 회사에 가셔서 직접 애기
하시는게 순서일듯 하며
대표가 자리에 없으면 대표 밑에
관리자에게 구두 전달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정확한 일정을 애기 하셔서 회사도
사전에 준비할수 있도록 해 주시는게
기본적인 배려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인수인계때문에 미리전달 하셔야하는데요
시간이 많이촉박하긴 하네요 잠깐이라도 드릴
말씀있다고 하시고 얼굴뵙고얘기하는게좋습니다
사장님이 너무바쁘시면 상황얘기하시고 전화라도얘기하셔야죠
안녕하세요
퇴사통보를 전화로 하는건 좀 그헣죠
최소함 한달의 여유를
인수인계도 하고 그만두는게 예의인듯 합니다
3년 다녔다고
3년동안쎃음 신뢰를 퇴직으로
실망할듯하네요 (주위사람들이)
마무리 잘하세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은 회사의 내부 규정이나 관행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전화로 퇴사 의사를 알리고 이후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특히, 대표님이 출근이 불규칙하거나 바쁘신 상황이라면 전화로 먼저 말씀드리고,
이후 정식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퇴사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고,
이후 사직서 제출 시에는 정중하게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회사에서도 퇴사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고, 당신의 의사도 분명히 전달됩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퇴사 의사를 전화로 알린 후, 빠른 시일 내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회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퇴사 절차를 진행하실 수 있을 거예요.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퇴사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대표의 줄근이 불규칙하고 구인 공고를 빨리 내야 한다면 전화로 먼저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는 건 충분히 이해되는 상황입니다.
자만 전화로 의사 전달 후 반드시 대표를 만나거나 이메일 등 서면으로라도 정식 사직서를 제출해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서로 깔끔하게 정리되고 업무 인수인계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전화로 퇴사 의사를 먼저 통보한 뒤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점은 전화 통보는 비공식일 수 있음 사직서 제출 시기 회사와 협의가 중요 사직서 제출 방식 전화 통보는 퇴사의 시작일 뿐이고 사직서 제출이 퇴사의 공식 절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표를 내려면 직접 뵙고 정중히 드리는게 맞겠으나 질문자님깨서 말씀하시는걸 보니 현재는 상황상 그러지 못하는 상황인것 같아 일단은 전화로 먼저 소식을 알려드리고 나중에 시간을 맞춰서 사표를 제출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대표님을 마주하지 못한다면 상사에게 상황을 말하고 일단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못 본다면 퇴사가 코 앞인데 못 할수도 있어요. 뭐라 할 수도 있구요. 대표님하고는 시간이 된다면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