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고양이를 멍멍이 야옹이라고 부르게 된 계기가있나요?

강아지는 보통 개,멍멍이 등으로 부르고 고양이는 나비 또는 냐옹이 야옹이 등으로 흔히들 부르곤 하던데 그렇게 부르게 된 계기가 따로있나요? 그리고 옛날 조선시대 등에는 어떻게 불리어져 왔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에서는 어떻게들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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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멍멍이, 야옹이는 동물이 내는 소리를 훙내 낸 의성어에서 파생된 애칭입니다. 개가 짖는 멍멍 소리에서 멍멍이, 고양이의 야옹 소리에서 야옹이가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개를 주로 견, 개, 멍멍이보다는 누렁이, 백구 등 색깔로도 불렀고, 고양이는 묘, 고양이, 나비(옛날엔 나비가 고양이를 뜻함)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