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장난감 가게를 가게 되면 소위 눈이 뒤집어 지게 될겁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아이와 협상을 잘 하셔야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것저것 많이 사달라고 할 것이고 떼를 쓰기 시작할겁니다. 이렇게 바닥에 누워서 떼를 쓰기 시작하면 훈육을 제대로 해주셔야 됩니다. 훈육을 이때 제대로 해주지 않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면 버릇이 나빠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훈육은 아주 제대로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장난감을 갖고 싶다고 해서 모든 물건의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사주셔버리면 아이는 이 세상에 모든 것이 다 자기 마음대로 돌아간다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지고 싶은 것이 생긴다면 그에 따르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지키셔야 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잘한 점이 있다든지 칭찬받을 일을 많이 했다든지 생일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