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 간에 뭉치고 아픈 부위를 서로 안마 해 주시는가요?

안녕하세요 연애 할 때 종아리 아프다 그러면 안마해주고 제가 허리가 아프다고 하면 서로 안마를 해주는 것이 결혼생활로 이어져서 지금도 가끔 서로 해줍니다. 여러분 가정은 어떠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전에는 만져달라고 안해도 어'덯게하든지 주물러 주고 안마하려 애쓰는 사람들이, 결혼후에는 그런걸 하기 싫어한다고들 합니다. 살다보니 권태기가 나고 좋아하는 마음도 많이 식어져, 의무감에 살아간다고들 합니다. 그래도 정상적인 부부라면, 부부간에 아픈 곳이 있다면 서로 주물러 주고 안마해 주어야 하는 것 당연합니다.

  • 그럼요. 저도 와이프 종아리 아프거나 그럴 때 마사지 해줍니다. 그 정도는 다 해줘야죠. 마사지도 일종의 스킨쉽이잖아요. 해야죠.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부부라면 서로 아프고 힘들때 옆에서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도 부부간에 서로 안마도 해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면서 지내면 좋은 부부 관계를 유지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결혼 16년 차 이지만 아직까지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부간에 서로 아프고 힘들 때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자가 아픈데 외면하면 남보다 못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싸우고 지지고 볶고 살아도 진정 필요할 때 힘이 되어주게 되는 게 부부 같아요. 저희 부부도 아플 때 만큼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누구보다는 큰 것 같습니다.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안마해주면 좋아하더라구요.

  • 부부간의 사이가 참좋다고 봅니다.

    연애시절이나 부부가된 지금도 연애시절처럼 마음변하지 않고 서로 안마도 해주시고 참좋다고 봅니다.

    서로 마음변하지 마시고 서로 배려하면서 생활하시면 최고라고 봅니다.

    항상 행복한 부부생활 되셔요.

  • 부부간에 뭉치고 아픈 부위를 간혹 서로 안마를 해줄수도 있습니다만 대체로 다음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의 다 그렇지 않을까요 제가 아는 친구 부부들도 서로 쑤시거나 아픈 곳이 있으면 마사지해 주거나 스트레칭 같은 거 도와주기도 합니다 부부들은 당연히 기본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사이가 좋지 않다면 서로 이런 것도 해 주지 않겠죠 그렇지만 어지간한 부부들은 다이 정도는 해 준다고 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부간에는 당연히 뭉치고 아픈 부위를 서로 안마해 주고 마사지해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어깨라든지 허리 등 이런 곳은 사람 손이 닿지 않기 때문에 보통 이런 곳을 마사지해 주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특히 저 같은 경우에도 이런 부위 같은 경우 마사지를 자주 해 줍니다

  • 네 부부끼리도 뭉치고 아프거나 불편한 부위가 있다면 서로 안마를 해주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 행동이 부부관계를 더 좋게 만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