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는 만져달라고 안해도 어'덯게하든지 주물러 주고 안마하려 애쓰는 사람들이, 결혼후에는 그런걸 하기 싫어한다고들 합니다. 살다보니 권태기가 나고 좋아하는 마음도 많이 식어져, 의무감에 살아간다고들 합니다. 그래도 정상적인 부부라면, 부부간에 아픈 곳이 있다면 서로 주물러 주고 안마해 주어야 하는 것 당연합니다.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부부라면 서로 아프고 힘들때 옆에서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도 부부간에 서로 안마도 해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면서 지내면 좋은 부부 관계를 유지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결혼 16년 차 이지만 아직까지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부부간에 서로 아프고 힘들 때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자가 아픈데 외면하면 남보다 못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싸우고 지지고 볶고 살아도 진정 필요할 때 힘이 되어주게 되는 게 부부 같아요. 저희 부부도 아플 때 만큼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누구보다는 큰 것 같습니다.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안마해주면 좋아하더라구요.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의 다 그렇지 않을까요 제가 아는 친구 부부들도 서로 쑤시거나 아픈 곳이 있으면 마사지해 주거나 스트레칭 같은 거 도와주기도 합니다 부부들은 당연히 기본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사이가 좋지 않다면 서로 이런 것도 해 주지 않겠죠 그렇지만 어지간한 부부들은 다이 정도는 해 준다고 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부간에는 당연히 뭉치고 아픈 부위를 서로 안마해 주고 마사지해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어깨라든지 허리 등 이런 곳은 사람 손이 닿지 않기 때문에 보통 이런 곳을 마사지해 주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특히 저 같은 경우에도 이런 부위 같은 경우 마사지를 자주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