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중학생 공부,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이제 중학교 올라가고 나서부터 공부하는 게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벼락치기로도 어느 정도 성적이 나왔는데 이제는 그게 안 통하더라고요.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요. 혹시 여러분만의 특별한 공부 루틴이나 시간 관리 비법이 있나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중학생 아이가 효과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 방안은
매일 꾸준히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고
학습설계, 학습설정, 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생활계획표를 작성하여 시간대 별로 할 과목을 기록하여
그 시간대 별로 정해진 학습을 하는 것 이겠습니다.
그리고 예습.복습 또한 매일 해주는 것도 중요 하겠습니다.
또한, 간단하고 쉬운 것 부터 시작하여 , 어렵고 복잡한 것 순으로 학습을 해보는 것이 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중학생 자녀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
아이가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
공부같은 경우에는 한번에 벼락치기를 하는 것 보다는
평소에 틈틈이 하루 30분이라도 중간중간 잊어버리지 않도록
공부를 하는 것이 머릿속에 더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고
나의 체력을 지키면서 훨씬 효율적으로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면 수업 끝나고, 쉬는시간에 배운내용 다시한번 복습하거나
학교 끝나고 30분이라고 오늘 배운내용을 다시한번 훑어보면사
다시 또 반복적으로 복습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지요~
공부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은, 한번에 벼락치기를 공부하지 않고
평소에 꾸준히 일관성있게 공부를 하는 모습들을 보여요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를 잘하려면 10분이라도
굉장히 집중력을 가지고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
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
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
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
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
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
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
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
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
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
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
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
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
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
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중학생 때부터는 벼락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복습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오래 공부하려고 하지 마시고, 하루에 1~2시간 정도부터 꾸준히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은 그날 꼭 이해한 채로 넘어가고, 모르는 부분은 표시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할 때에는 25~40분 집중 후 짧게 쉬면서 휴대폰 등 방해 요소를 치워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국어, 영어, 수학 등 기본 과목을 챙기면서 자기에게 맞는 공부량과 루틴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점도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학생부터는 벼락치기보다 매일 짧게 반복하는 습관이 훨씬 중요합니다. 하루 공부량을 과목별로 작게 나누고. 수업 당일 20~30분 복습한 뒤 주말에 틀린 문제만 다시 보세요. 공부시간보다 매일 시작하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하고 40분 공부 후 10분 쉬는 식으로 루틴을 만들면 꾸준히 이어가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학생부터는 벼락치기보다 매일 조금씩 복습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그날 20-30분이라도 다시 보고 모르는 부분은 표시해두세요. 공부할 과목과 시간을 미리 정하고 휴대폰은 멀리 두면 집중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때는 시험 며칠 전 문제집 몇장만 풀고 벼락치기를 해도 성적이 중간이상은 나오지만 중학교부터는 과목별 학습량이 상당해지며 깊이도 2~3배이상 뛰기 때문에 벼락치기로는 어렵습니다. 갑자기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하루에 배웠던 부분 중요한 부분은 집에서 한번 더 체크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부하는 시점은 집에서 쉬다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 도착해서 머릿속에 오늘 공부한 부분이 아직 기억에 남았을 때 해야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시험 3주전에는 교과서를 정독하는 것이 가장 좋고 2주 전부터는 과목별 문제 풀이 + 부족한 부분 정리, 1주일 전에는 지금까지 복습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많은 학습량과 난의도 때문에 벼락치기 만으로는 한계가 발생합니다. 매일 1시간씩 주도적 학습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
하교후에 30분 과제를 하고, 30분 복습을 하는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
공부한 내용을 주기적으로 잊어 버리지 않게 복습을 하는 것 만으로도 벼락치기 공부를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할때는 스마트폰은 멀리하고, 주말에는 일주일 동안 공부한 내용을 백지에 복습을 하는 날로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