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을 가장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 가끔 번개장터를 사용하는데요 번개장터에서는 전자제품을 삽니다 개인에게 사는게 아니고 거기에도 인증받은 사업체가 있습니다 당근마켓에서는 전자제품을 몇 번 사서 얼마 안 있다가 고장 난 것도 있고 최근에는 자전거를 샀는데 자전거가 불량이더군요 아저씨가 쌩까더라고요 그러니까 온도가 높은 사람이라고 바로 믿으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중고 마켓에서 10만 원 이상 되는 물건은 안 사는 것이 좋고 그리고 꼼꼼하게 따져 보려면 직거래로 직접 만나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