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얼굴이 예쁘지도, 잘생기지도 않았는데도 첫 눈에 반할 수 있나요?
저번에 한번 여기서 질문드린 것이고, 답변도 얻었지만 다양한 답변은 얻지 못했기에 다시 올립니다.
드라마 선재업고튀어의 임솔 역할을 맡으신 김혜윤 배우분은 아름다우시지만, 작중 임솔은 미녀 설정이 아닙니다. 그런데 작중 류선재는 미남으로 나오죠. 이런 미남도 결국엔 사람이기에 본능적으로 대중적으로 유행하는 예쁜 사람한테 끌릴텐데 임솔에게 첫눈에 반하는 모습으로 나오죠. 임솔하고 그 전에 뭘 딱히 한 것도 아닌데도요
그래서 이걸 보고 드리는 질문인데 현실에서도 위의 선재업고튀어의 모습처럼 예쁘지도, 잘생기지도 않았음에도 첫 눈에 반하는 경우가 있는 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성을 보는 기준이 외모지향적인 사람이 있고 그 외 성격이나 경제력, 유머 등 다른 요소를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성을 보는 매력포인트가 외모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첫 눈에 반하는 건 외모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외모가 좋아서 만났는데 성격이나 다른 매력을 못 느끼면 예쁜 외모가 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저는 외적인 요소보다 행동 및 말투에서 느껴지는 모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외모는 한때이고 가변성이 있어서 오래 가지 않더라구요.
현실에서도 외모만으로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아닌 경우가 있어요. 사람의 매력은 외모 외에도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거든요. 예를 들어, 자신감 넘치는 태도나 따뜻한 미소, 재치 있는 말투 등이 첫인상에서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한 우리의 취향도 다양해서 누군가에겐 평범해 보이는 외모가 다른 이에겐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답니다. 그래서 드라마처럼 현실에서도 예쁘지 않은 사람에게 첫눈에 반할 수 있는 거예요.
객관적인 미모와 사람마다 좋아하는 취향이나 외모는 다를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가끔 보게 됩니다 안어울것같은 커플입니다 어떤매력에 첫눈에 반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얼굴이 예쁘지도 잘생기지도 않다는 것은 사람에 따라 매우 다릅니다 내가 못생겻다고 생각하는 얼굴도 다른사람에게는 예쁘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는 첫눈에 반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