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모가 취향이 아니였는데 어떠한 매력으로 좋아해본 경험 말해주실수있나요.
저는 재치있는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상대가 말장난 매력이 묻어나는 행동을 한다면 어라? 얼굴이 더 잘나보인다. 라고 해야하나. 요새 연애 프로그램들 티비에 나오면 외모가 다는 아니다 라는걸 몸소 느끼네요. 그런적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라는 속담도 있듯이 미소는 상대가 어느 누구라도 관계없이 호감을 주는 것 같아요
참고로 저도 무표정 일때 매섭게 보이는 편이라 웃는 연습을 많이 했었어요
미소가 아름다운 게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네 그런경험 누구나 한번쯤 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게 외모가 첫인상에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계속 보게 되는 얼굴중에서 특정 상황에서 특정 행동을 하거나 특정 말을 할 때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건 내가 가지지 못한 어떤 성격같은 것에 매력을 느낄 수도 있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동질감에서 그럴 수도 있어요
남들이 아무 말 못하고 있는데 불의한 것에 항의하는 모습에 정의감 있고 멋있다고 느낄 때 같은 경우죠
외모가 중요하긴 하나 사람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재치 있고 말장난하는 모습, 웃는 얼굴, 그리고 정의감 넘치는 행동 같은 작은 행동들이 진짜 매력으로 다가오죠~
외모보다 그 사람의 진심과 성격이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