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사장에 웨이브 전 대표가 내정된것은 위기의식의 반증이죠?

보통 방송국 사장은 해당 방송국 기자같은 보도 출신들이 많이 했느데요, 그런데 아주 예상외로 사장에 웨이브 전대표가 내정된것은 그만큼 KBS가 이대로 있으면 안된다는 위기의식때문에 웨이브 전 대표가 된거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맞아요.

    요즘 공중파도 변화가 꼭 필요하죠.

    OTT 경험이 있는 인재를 발탁한 건 큰 결단이에요.

    수신료 이슈나 디지털 전환이 시급했나 봐요.

    앞으로 체질 개선이 잘 될지 기대되네요~

    짧은 글이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