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ier by Fender Affinity Series Precision Bass를 추천드리고, 입문자에게 적합할것 같고, 용어는 프렛, 넥, 픽업, 브리지, 튜닝머신 이런 단어가 있어요. 1년 정도 꾸준히 연습하고 기본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익힌다면 1년 후 밴드부에 들어갈수 있는 실력을 어느정도 가질수도 있을 것 이고, 더 중요한건 매일 일정 시간 이상 연습하고, 곡 연주연습입니다. 베이스 기타를 튜닝해서 정확한 음정을 유지하고, 오른손과 왼손의 기본 기술(핑거링, 슬랩,해머온, 풀 오프등) 반복합니다. 악기관리는 케이스에 보관하고, 습기와 온도 변화 체크 잘해야합니다. 레슨 무조건 받으시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