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1년 후에도 금연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은
그만큼 금연이 의지로 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금연 보조제는 큰 부작용 없이 금단증상을 줄이고 흡연에 대한
욕구를 줄여 주기 때문에 많은 흡연가가 금연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지만
술을 끊는다는 것은 몇몇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것인지 모르는데
술을 마셔서는 안 되는 병이 있을 경우나, 개인적으로 음주를 하지 않는 이유가 있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본의 아니게 양해를 구하고 안 마실 수도 있죠
그런 사람을 제외하고는 많은 사람이 실제로 잦은 음주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년이 되면 음주 인한 여러 건강 문제가 실제로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