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올라서 그런지 과거 형성된 먹자 골목 빈상가 늘어나거나 다른 업종 들어서는데 맞는가요?

예전에 대부분 지자체 그 지역에 맞는 음식 길거리 줄지어 있고 대부분 먹자 골목 표현하며 사람들 많이 찾았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먹자 골목 빈상가 늘어나는거 같고 업종도 먹거리 아닌 다른 형태 바뀌는거 같은데 결국 물가 영향 받아서 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하고 지금 식문화, 회식 문화등이 많이 바뀌어서 

    요즘 식당이 많이 힘들어요. 

    특히 코로나 이후 직장내 회식이 많이 사라졌고

    있다하더라도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그리고 배달 문화의 발달로 요즘 식당들이 많이 어려워지고 사라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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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임대료가 크게 상승했고 또 사람들이 가는 음식점만 가다보니 신규 음식점들은 잘 가지 않아 금방 폐업을 결심하는 거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물가가 상승하디보니 밖에서 소비를 줄인 영향도 꽤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