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연인 사이도 중요하지만 내 개인 삶이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연인이 해외 파견은 더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응원해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감정은 혹시나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는 것을 우려하는 거 같은데 시차가 심한 곳이 아니라는 것은 그렇게 멀지 않은 거 같으니 보고 싶으면 찾아가는것도 방법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연인이 좋은 기회라고 한다면 1년정도는 보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물로 헤어질까봐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애인의 미래를 위해 보내줘야 하구요 휴가를 만들어서 해외로 한번가시면 될꺼같아요 1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한번은 질문자님께서 하시고 한번은 애인도 부모님 마나고싶어서 한국으로 하는 일이 있을꺼에요 그때 만나면 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