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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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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해외 파견을 응원해줘야할까요?

연인이 해외파견을 갈수도있고 안갈수도 있어요. 본인이 지원하면 가는거고 아니면 안가는 겁니다. 애인에게 너무 좋은 기회라는 건 알지만 1년간 못보는건 조금 힘들거같아서요ㅠㅠ 응원해줘야할까요? 아니면 가지말라할까요? 시차가 심한 곳은 아니에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응원해주시는것도 좋죠. 아무래도 그 사람은 인생을 걸고 그런 시간을 보내는건데, 불편하게 하신다면 사실상 관계에 있어서도 좋을게 없을듯합니다.

  • 연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게 좋아요.

    해외 파견은 좋은 기회지만 1년 동안 못 보는 것도 힘들겠죠.

    응원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지 말라고 강요하지 말고, 마음을 잘 전달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 일단 롱디가 되는 것이 어려운 점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해외 파견을 나가게 되면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응원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작성자님의 솔직한 마음이 무엇인지 한번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앞 길을 응원하고 지지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큰지, 아니면 떨어지지 않고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더 큰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저히 1년간 떨어져 지낼 자신이 없다면 남자친구분에게 작성자님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당연히 응원해 줘야지요.. 해외생활하면 플러스가 되면 됐지.. 마이너스는 결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을 때 보다 견문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연인이 해외파견 근무를 1년정도 간다면 경험도 살리고 승진 시에도 고가 점수를 받을수 있지요,

    그리고 보고싶어면 휴가를 그곳으로 가시면 해외여행 경비도 줄이고 그곳 현지 안내도 잘받을수 있겠지요,

    적극 추천드립니다.

  • 사람은 연인 사이도 중요하지만 내 개인 삶이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연인이 해외 파견은 더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응원해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감정은 혹시나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는 것을 우려하는 거 같은데 시차가 심한 곳이 아니라는 것은 그렇게 멀지 않은 거 같으니 보고 싶으면 찾아가는것도 방법입니다.

  • 연인이 가고싶다고하면 응원해주는게 맞는거같아요.. 연인이 가고싶고 하고 싶은일은 연인으로서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게 맞는거니까요. 멀리 떨어져서 인연이 안되면 계속 옆에 있어도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연인의 생각을 존중해주세요

  • 연인의 해외 파견은 좋은 기회이니 응원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움은 힘들겠지만 서로 믿고 연락하면 잘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먼 곳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 안녕하세요 연이에게 좋은 기회이면 보내주셔야죠

    결혼을 생각하시면 잡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번에 지금 결혼할게 아니라면

    보내줄수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연인이 좋은 기회라고 한다면 1년정도는 보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물로 헤어질까봐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애인의 미래를 위해 보내줘야 하구요 휴가를 만들어서 해외로 한번가시면 될꺼같아요 1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한번은 질문자님께서 하시고 한번은 애인도 부모님 마나고싶어서 한국으로 하는 일이 있을꺼에요 그때 만나면 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