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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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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미국처럼 대만 총통을 납치할 가능성도 상당히 높겠네요?

적대국가의 수장을 제거하거나 납치하려는건 예전부터 있었는데요, 중국도 대만 칭공을 마음 먹었을때 대만 총통을 납치 사살하려는 작전을 시도하겠죠? 중국내에 대만 총통 관저를 모형으로 세운 시설도 있다고 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물론 온라인 상에서는 베네수엘라식 해법처럼 중국이 대만 총통을 납치 한다는 말이 돌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것은 정치적 상상력에 가깝지, 현실적인 정책으로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중국 정부가 이미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에 대해 공식적으로 강한 유감을 표명했고 무력 사용은 국제 규범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고, 유엔 헌장 정신을 들어서 미국의 행동을 문제 삼았기에 중국이 미국을 표방 하는 작전을 하는 것 자체가 본인들이 한 말과 상충되기에 행동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중국은 대만 총통 납치 훈련 시설을 운영하며 가능성을 시도하더라도 실행 확률은 매우 낮다고 보여집니다 미국과 같이 특수부대 작전 능력의 격차가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중국은 미국만큼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만약 그렇게 한다면 전세계의 지탄을 받고, 유엔 상임이사국 지위도 내려놓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중국이 막 나간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하면 손해가 크기 때문에 절대로 그럴 린 없습니다. 

  • 가능성은 없지는 않겠지만 미국처럼 정교하게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미국의 국방력은 전세계 1위 of 1위잖아요. 넘사벽입니다.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상당히 낮습니다.

    미국과는 경우가 다른 문제이기도 하고, 군사적 위험도 있기 때문에 실행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중국이 이론적으로는 ‘대만 지도부 제거·납치 작전’을 준비·시도할 가능성은 분명히 논의되는 시나리오지만, 실제로 성공시킬 현실적 가능성은 군사전문가들 평가에서 꽤 낮게 나옵니다.

    설령 일시적으로 특정 지도자를 납치·사살하더라도, 대만은 부통령·행정원장·입법원장·군 지휘부 등으로 이어지는 헌정 승계와 분산된 지휘체계를 갖추고 있어, 베네수엘라식 ‘마두로 체포’ 같은 효과로 국가 전체가 마비될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