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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실 때에는 무조건 맞벌이가 이제는 기본이 된 것이겠죠?

결혼을 하시게 되면 상대방이 무조건 같이 일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최근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일상이 된 것이겠죠?

그렇다면 맞벌이를 하지 못하게 되면 결혼을 하지 못하는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과거 80-90년대처럼 남자와 여자의 역할 분담이 확실하게 정해진 시대에는 자녀도 지금보다는 많이 낳았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이 바깥일을 전담하고 아내는 집안일에 전념할 수 있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점차 핵가족화되면서 아이는 적게 출산하고 개인이 누리고자 하는 자유 및 생활패턴이 바뀌기는 한 것 같습니다. 결혼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맞벌이라기보다는 가정의 생활이나 상황에 따라 그 부분은 서로 합의하고 필요에 따라 결정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 중 능력 있고 돈을 잘 버는 쪽에 살림 및 내조를 하는 가구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돈을 떠나서 일을 하는 자체가 신체적으로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요새는 그런거 같아요. 외벌이만해도 정상적인 생활이 힘든 경우가 많으니 맞벌이하는 가구가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맞벌이가 의무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을 안한다는 배우자를 보면 "이사람은 그냥 집에서 놀고 싶나보구나" 이런생각들 좀 들더라구요. 적절한 사유가 있다면 또 모를까요

  • 네 요즘은 솔직히 전문직이 아니라면 외벌이로 먹고 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맞벌이는 거의 필수고 너무 좋으면 외벌이도 괜찮지만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결혼을 하자 못하는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우리 나라 맞벌이 부부의 비율은 점점 더 늘어 나는 추세 입니다. 예상했던 것 보다 맞벌이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인데 현재 우리 나라 맞벌이 비율은 약 48.2 % 정도 라고 합니다. 이제는 맞벌이가 거의 상식처럼 느껴 지는 현재 상황이며 아마도 점점 더 늘어 나서 곧 60%를 넘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만큼 살기가 팍팍 하고 힘들어 진다는 의미 이기도 하고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늘어 간다는 의미 이겠지요.

  • 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상대방이 같이 일을 해서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여유롭게 생활하기를 원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본인이 충분히 벌어오기 때문에 상대방은 집안 일과 가정에 더 집중하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뉴스에도 나왔죠

    아이 키우려면 기본으로 2억은 들어가는 시대가 되었다고 그렇기 때문에 맞벌이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외벌이로 들어가는 돈은 한계가 있으니까요

    요즘 물가도 비싸고요

    그래서 이제 맞벌이가 기본인 세계에요

  • 요즘에는 무엇을 해도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배우자가 같이 돈을 벌고

    같이 자산을 일구는 그런 것을 꿈꾸기에

    맞벌이가 기본이 되어가고 있고

    이를 못하게 되면 결혼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꼭 맞벌이를 해야 결혼할 수 있다는 사람마다 관점이 다른거고 외벌이인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부분에 맞는 사람이랑 결혼해야겠습니다

  • 요즘에는 한쪽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고 일반적인 수준의 경제력을 갖춘 부부라면

    맞벌이는 기본적인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맞벌이를 하지 못하게 된다고 해서 그게 결혼을 하지 못하는 사유가 되기는 어렵다고 보지만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그 기준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은 애들을 키우려면 맞벌이는 필수인거같아요. 애가 없어도 둘이 같이사려면 한쪽만 벌어서는 부담이 너무 크니까요. 서로 짐을 같이 짊어지는 의미죠

  • 맞벌이는 ‘선택’이 아니라 ‘현실 대응’이 된 시대예요.

    집값, 물가, 자녀 교육비 등 경제 부담이 워낙 크다 보니

    한 사람이 벌어선 감당이 어려운 구조가 됐어요.

    그래서 요즘엔 결혼할 때 맞벌이 가능 여부를 자연스럽게 고려하게 되죠.

    하지만 맞벌이를 못 한다고 결혼 자체가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서로의 가치관, 합의, 그리고 책임 분담 방식이에요.

    어떤 부부는 외벌이 대신 가사·육아를 더 중요하게 두고,

    어떤 부부는 일과 수입을 공평하게 나누길 바라기도 하죠.

    핵심은 ‘일을 하느냐 마느냐’보다, ‘서로 얼마나 합의되었느냐’예요.

    상대방이 무조건 맞벌이를 원하고, 내가 그걸 받아들일 수 없다면

    결혼 전 솔직한 대화가 꼭 필요합니다.

    이건 단순히 경제 문제가 아니라 생활방식과 삶의 방향이 맞는가의 문제니까요.

    결국, ‘맞벌이 조건’은 시대의 흐름이지만

    결혼은 여전히 두 사람이 어떻게 함께 살아가기로 했느냐에 달려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 현실적으로 어디에서 사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에 따라 다른 부분이라서 필수라고 단정을 지어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보여요. 특히나 육아 등을 문제로 휴직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야기될 수 있고요. 개개인 나름의 상황에 따라 다른 문제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