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만이 아니라 대부분 나라들이 자기 나라 자원을 소비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사우디는 2조 이상의 금광을 발견하였지만 이를 개발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을 하고 있습니다. 보존을 하는 이유는 나중에 비상 상황을 대체하기 위한 하나의 적금 같은 용도로 사용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것처럼 대부분 국가가 자신의 자원을 마치 적금 같이 보관을 하는 것이고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은 석유를 가장 많이 수입하고 수출은 적게 하는 국가로 유명합니다. 이런 미국에 묻혀 있는 천연 자원은 국가 내의 기밀로 공개되지 않고 추정만 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석유의 경우 전쟁을 하더라도 모두 막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양이 있고 이것을 제외한 나머지 광물이나 금도 엄청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