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청 전세자금대출 100프로 사라졌나요

청년 전세자금대출 알아보는데 중기청 100프로는 이제 안 되는 건가요 ㅠㅠ

버팀목 80프로로 전향되어 금리만 낮아지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중기청 전세자금 대출 100퍼센트 사라졌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요즘에 제공되는 전세자금 대출은 최대가

    80퍼센트로 액수 자체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세자금대출의 100% 보증 상품은 전면 폐지되거나 사라진 것이 아니라 여전히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대출이 안 된다는 이야기가 돌고 신청이 까라로워진 이유는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보험 가입 요건이 엄격해졌기 때문입니다. HUG 보증보험을 기반으로 나오는 100% 대출은 집값 대비 전세금 비율과 공시가격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해야만 승인이 납니다. 최근 전세 시장의 공시가격이 현실화되면서 이 까다로운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매물 자체가 시장에서 크게 줄어들어 체감상 중단된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반면 주택금융공사 보증을 이용하는 버팀목 80% 대출은 집 자체보다는 개인의 신용도와 소득을 주로 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물 선택의 폭이 훨씬 넓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제도가 살아있으나 100%에 대한 요건이 까다로워지면서 어려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80%까지만 나온다고 보시면 되며, 신청시 혹시라도 조건이 되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공시지가 기준으로 이러한 부분을 상정하다보니 실질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기청 전세자금대출 100% 지원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최근 정책 변경으로 100% 대출보다는 최대 80%까지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특히 청년 전세자금대출은 중기청의 경우 100% 대출보다는 버팀목 대출로 전환되어 최대 80%까지 지원하며, 이로 인해 금리는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즉, 기존 중기청 100% 대출 상품은 축소되거나 조정되어 대출 한도가 줄고, 대신 금리 혜택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변화하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청년분들은 버팀목 전세대출이나 청년 전용 전세자금 대출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상품을 함께 고려하시면서 금리와 부담 가능 금액을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안타깝게도 질문하신것처럼 100%라고 부르던 대출상품은 완전히 폐지되었습니다.

    현재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의 경우 임차보증금의 80% 이내로 대출 받을 수 있고 최대 2억원 까지 가능 합니다.

    금리는 2.0~3.1% 수준으로 대출이 가능하시며,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신규는 축소되고 있으며 청년 버팀목으로 통합운영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보증금의 80%수준에서만 가능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상품(중기청 100프로) 신규 판매가 종료됐습니다.

    이제는 보증금의 최대 80% 이내로 제한됩니다.

    청년들은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을 이용해야 하고 보증범위는 축소됐지만

    대신 대출한도가 최대 2억 원까지로 한도 자체는 늘어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소기업청년전세대출은 2024년 12월 말에 종료되었습니다.

    다만,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로 변경되면서 보증금의 80%까지만 대출 지원이 되므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여전히 100%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 다만 1억원이라는 한도로 줄어들었을 뿐입니다

    • 버팀목 80%도 한도가 이전에 비해서 크게 줄어서 수도권에서는 사실상 대출이 나와도 본인자금이 상당부분 필요한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