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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

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

현명한 아내가 되고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신랑은 md직군에 있어 늘 바쁜일상을 살고있는데

옆에서 보고있기 안쓰러울정도입니다 ㅜㅜ

아이들과의 시간도 한달에 한번이면 많다싶을정도이니

너무 안쓰러워요

저도 직장인이라 맛있는거라도 많이 해주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무언가 도움이 되고싶은데 미안하네요...ㅜㅜ

현명하게 아이들 키우며 남편과 으쌰으쌰 하고 싶어요 ㅎㅎ

욕심이겠죠? ㅎㅎ

현명한 아내분들~

힘든 남편에게 어떤 모습으로 용기를 주시는지 도움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감한발발이234

    과감한발발이234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현명한 아내가 되고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신랑은 md직군에 있어 늘 바쁜일상을 살고있는데

    옆에서 보고있기 안쓰러울정도입니다 ㅜㅜ

    아이들과의 시간도 한달에 한번이면 많다싶을정도이니

    너무 안쓰러워요

    저도 직장인이라 맛있는거라도 많이 해주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무언가 도움이 되고싶은데 미안하네요...ㅜㅜ

    현명하게 아이들 키우며 남편과 으쌰으쌰 하고 싶어요 ㅎㅎ

    욕심이겠죠? ㅎㅎ

    현명한 아내분들~

    힘든 남편에게 어떤 모습으로 용기를 주시는지 도움주세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 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남편분은 그러기 힘드니 아내 분이 더욱 많은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애들과 책을 읽거나 여러 문화활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빠는 더 우리가 좋게 살기 위해

    맛있는 거 많이 사주고 좋은 거 많이 하게 해줄려고 일을 많이 하느라 못 보는 거니까

    같이 있을 때 더 잘해야 한다고 알려줘야 합니다

    보통 안 그런 경우에는 애들이 아빠를 어색해하고 불편해 하기도 하거든요

    한번 볼 때 남들은 보통 하지 않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애들도 기억에 잘 남고 부모도 잘 남거든요

    저로 기억을 들자면 어렸을 때 부모님과 캠핑 갔던 거 자전거 탔던거

    그런게 엄청 어렸을 때인데 기억에 잘 납니다

    사실 남자의 입장에서는 내가 힘들어도 가정이 화목하면 되니 화목한 가정을 만드시도록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남편들은 직장의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가정이 화목하면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많은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밝고, 엄마 말 잘 따르며

    엄마랑 잘 지내는 모습만으로도 많은 힘이 됩니다.

  • 이런 마음을 남편분도 아신다면 감동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이미 현명하게 잘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남편의 바쁘고 힘듦을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직장인이며 아이들 케어 살림까지 하느라 힘드실 것 같은데 서로 긍정적인 대화도 하며 맛있는 것도 함께 먹으며 보내신다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현명한 아내가 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이유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본다면 남편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하고 배려심 넘치고 함께 일들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현명한 아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현명한 아내가 되려면, 남편의 바쁜 일정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배려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대화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세요. 아이들과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남편에게 휴식과 격려의 시간을 제공하세요. 주말에 가족 활동을 계획하거나 간단한 식사 준비로 함께할 시간을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지지하는 것이 가족의 힘을 키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