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핸드폰 기기 구매 내역 이메일 해킹 신고
10시가 넘은 시각에 이메일로 토스페이먼츠 아이폰 결제 내역이 날아왔어요, LGU+에 가입해서 또 아이폰을 결제했는지 기기변경으로 떠있고 구매자 이름이 저와 동일합니다. 구매 이메일이 3개인데 뭔 폰을 3개나 구매한 것도 뭔가 이상해요. 저는 토스 카드를 이용하지도 않고 아이폰을 사용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름이 동일한 사람이 이메일도 동일하다? 최근 해킹 사건으로 난리인데 갑자기 구매 내역이 날아오니 해킹당했나 싶어서 바로 카드들을 정지해 놨어요. 그런데 결제가 된 카드들이 없어요. 너무 찝찝한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금전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니라서 경찰서를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저 사람이 정말 저와 이름이 동일한데 이메일도 이름 형식으로 해서 날아온 건지, 타이밍이 너무 무섭습니다. 이런
경우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할 수 없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금전적인 피해가 아직 없더라도 이런 의심스러운 상황은 사이버수사대에 충분히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해킹 시도, 개인 정보 도용, 피싱 등 다양한 사이버 범죄의 전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 점수가 가능합니다.
받은 이메일 내용, 발신자 정보, 메일 전체 스크린샷 등 가지고 계신 모든 증거 자료를 상세하게 첨부하여 신고해주세요.
온라인으로 임시 접수 후 정식 접수를 위해 경찰서 방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