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견한고릴라240입니다. 거 따지지마시라. 큰산 , 작은 산, 장비 뭐 이딴거 따지지말구 다니다보면, 다른 등산객들의 충고, 고생도하구, 시행착오를 겪는데, 그러다보면 경험이 쌓입니다. 한가지 재있는 예기 해드릴께요, 산악회총무로 산악회운용시, 사월초. 예상치못한 기상악화에, 등산시 산중턱능선에서 찬바람이 휘몰아치는데, 일행 열명. 여성두분이 하필 가벼운 옷차림으로 얼어죽기 일보직전에 한여성분께 준비해준 후드잠바를 입혀주고, 다른 분에 내 잠바를 벗어주고는, 반팔티에 내가 얼어죽을거같아, 소주 거의 한병반을 나발불고 등산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걍 다니세요. 따지지말고, 묻지말고! 단 ! 등산화는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