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관수리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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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말귀를 못알아들어서 힘듭니다
나 : 엄마 나 나갔다 올게
어머니 : 뭣하러?
나 : 친구들이랑 밥먹기로 했어
어머니 : 그럼 밥 먹고 나가
나: ?? 나가서 밥을 먹는다니까?
어머니 : 친구들이랑 놀려면 힘내야되니까 집에서 밥 먹어야지
나: 그러니까 나 지금 나가서 친구들이랑 밥을 먹는다니까?
어머니: 집에서 밥을.....
이 대화가 놀랍게도 며칠전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이거 설득?이해? 시키려면 이런 대화를 10분정도 더 해아 합니다.
이런일이 어쩌다 한번 일어나면 그냥 그런 헤프닝인데, 이런 대화가 하루에 한번은 꼭 일어납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계속 이러시는데 상대하는 저는 갈수록 지쳐갑니다. 무슨 방법 없을까요?
이 문제 때문에 어머니랑 상의하거나 논의는 거의 안하고 있는데도 하루1번은 이런일이 발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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