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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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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계속 미워질떄 어떻게 하시나요??

요즘 들어서 배우자의 행동과 말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배우자가 자꾸 저에게 간섭하는 거 같고 하는 행동이 다 말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마인드 컨드롤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결국 서로 에게 측은 지심을 가지는 방법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서로 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지, 어렵게 살아 가고 있는지 불쌍 하고 가여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 하는 것이 제일 중요 할 듯 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 처럼 초심을 가지려고 노력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쉽지 않으시겠지만

    부부끼리 계속 담고 살아선 스트레스니

    터놓고 얘기를 한번 해보고

    이런점은 나는 스트레스 받으니고쳐줬음

    좋겠다고 하는게좋지않을가싶어요

  • 관련하여 그러한 마음을 혼자 억누르려고 하기보다는, 그러한 마음을 인정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물론 싸우려고 얘기하는 게 아니기에, 완곡한 전달은 필요합니다.

  • 마인드 컨트롤 보다 상대를 앉혀 놓고 진솔헌 대화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인드 컨트롤만 하면 언젠가 쌓여서 터집니다. 어떤게 불편했는지 왜 그랬는지 감정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대화해 보세요

  • 배우자가 자꾸 거슬리고 말 한마디도 예민하게 느껴지는 시기가 누구에게나 옵니다. 이건 관계가 끝났다는 신호가 아니라 그만큼 서로 지치고 감정 여유가 없다는 신호일 때가 많습니다. 화나 답답함이 올라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반응하지 말고 10초간 숨 고르기, 반응을 늦추면 싸움 가능성이 확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