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제시할띠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과 주가수익비율(PER),EPS등 기업 가치을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하는데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제시할띠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과 주가수익비율(PER),EPS등 기업 가치을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하는데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 추가로 기업가치를 펑가할때 쓰는 주요 지표가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12개월 선행 지표는 향후 12개월 동안 기업이 거둘 예상 실적을 바탕으로 계산한 수치입니다. 과거 기록보다 비래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증권사 목표주가 산정에 주로 쓰입니다. EPS는 주당순이익을 뜻하는 지표입니다.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발행한 총 주식 수로 나누어 구합니다. 12개월 선행 EPS는 향후 1년 동안 주식 1주당 예상되는 순이익을 나타냅니다. PER은 주가수익비율을 의미하는 수치입니다. 현재의 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 주가가 미래 예상 이익의 몇 배 수준인지를 보여줍니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밀 벌어들일 이익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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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1주당 순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를 나타내며 낮을수록 저평가로 해석됩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으로 청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으로 보여주며, 1 미만이면 장부가보다 저평가된 것으로 봅니다. EPS(주당순이익)는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으로 주당 얼마를 벌었는지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이 외에도 자기자본이익률(ROE), 기업가치 대비 현금창출력을 보는 EV/EBITDA, 부채비율, 배당수익률 등이 기업가치 평가에 함께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