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 카페에서 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래 소개팅은 식당에서 밥을 먹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은 층들이 카페에서 보는 것을 두고 찬반 의견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년전에도 소개팅은 카페에서 보는 것이 국룰이였습니다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소개팅을 하는 경우는

    거의 희박했습니다

    카페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식사자리를 가든 술자리를 가든지 했었습니다

    요즘도 비슷합니다

  • 소개팅을 식사하면서 보는경우가 보통이였던적은 없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식사자리는 너무 불편해서 절대안하는 자리죠

    대부분 까페에서 하죠

  • 소개팅은 처음부터 식당에서 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소개팅은 대화를 많이 하기 때문에 음식 먹으연서 하기에는 조건이 좋지 않아 처음에 카페에서 만나기도 합니다. 카페에서 얘기 잘 되는 경우 밥을 먹으러 가기 때문에 처음 만나는 장소는 카페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소개팅을 카페에서 하는것도 개인적으로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거기서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 2차로 밥을 먹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편하기는 까페가 편합니다.

    간단히 차를 마시는 것이니 부담이 덜하니까요.

    그런데 옛날에는 왜 식사를 꼭 같이했을까요?

    맞선처럼 선몇번보고 결혼하던 시대였기에 잠깐을 보고 결정해야했으니 바로 식습관을 보기위해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밥먹을때 사람의 본능이랄까 먹는습관이 자연스레보이거든요. 쩝쩝거리고 먹는지, 입을 벌리고 음식이보이게 씹는다든지, 질질흘리고 먹는지, 밥먹으면서 계속 코를 푼다든지, 그리고 식후에 고개도 안돌리고 트름을 한다거나 이를쑤시거나 그런 습관적인 행동들을 다 관찰할수가 있거든요.

    밥한끼만 같이 먹어봐도 그사람의 행동이 다 보이기때문에 그걸보려고 그랬을거라생각이 됩니다.

    그게 얼마전까지도 이어져 내려온것뿐이고, 바쁘고 빠른 요즘에는 가볍게 만나다보니 까페가 더 편해진거구요. 까페좋다고 생각합니다.

  • 카페에서 간단하게 조각케잌과 커피나 차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이라고 꼭 밥을 같이 먹어야 하는 것도 아니니 어느 곳이든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대화가 가능한 곳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전에는 같이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지만 가벼운마음으로 부담없이 차를 마시면서 서로 애기를 나누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소개팅이라는거 자체가 부담스러운 자리이다보니 그런 긴장감을 풀어주는데는 식당보다는 간단한 차한잔이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소개팅은 카페에서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전 전성기가 2015년때이지만 그떄도 소개팅의 첫만남은 카폐에서 가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당연히 해오던것이라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 소개팅을 카페에서 보는 것은 가벼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기에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식당은 식사 시간 때문에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카페는 편안하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어 젊은 층에게 선호되는 것 같습니다.

  • 소개팅이라는것은 굳이 식당에서 밥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대화가 통하면 술한잔 할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있는거 오히려 더 좋은 거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