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사이에도 방구와 트림을 트는것이 자연스러운걸까요?

비교적 친하게 지내는 직장동료가 있는데, 그렇다고 완전 베프는아니구요, 약간 친한정도에요, 그런데 이직장동료가 자주 회사 혹은 휴게실이런데서 서스럼없이 방구를 끼고, 트림을 하거든요, 처음에는 조금 황당하기도 했는데, 점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냥 사람을 무시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직장동료사에서도 방구와 트림을 트는것이 자연스러운걸까요? 아니면 진지하게 방구와 트림을 자제해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이런거 가지고 얼굴붉히기도 좀 그러긴 한데, 너무 짜증이 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아마 질문자님을 편하게 생각해서 그러는거 같은데,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 같습니다.

      상대 동료에게 그런 상황이 좀 불편하시다고 얘기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사람마다 이런걸 아무렇지 않아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같으면 앞으로 그런 행동은 좀 자제해달라고 얘기할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이 질문은 문화적 차이와 각자의 개인적인 경험에 따라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직장이나 공공장소에서 방구를 끼거나 트림을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므로, 직장동료가 자주 방구를 끼고, 트림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불쾌하다면, 이를 해결할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직접적으로 상황을 말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다소 민감한 주제이기 때문에, 어떤 말투와 태도로 전달할 것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상처를 줄 수도 있으므로, 언어적으로 미묘한 말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둘째, 직장 동료의 취향이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그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다른 직장 동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셋째, 상황을 회피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장소로 이동하거나, 시간을 조절하는 등의 방법으로 상황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황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적인 대화나 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를 내부적으로 처리하고, 불쾌한 감정이 지속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그럴 때는 좀 정색하듯 웃으며 농담처럼 말씀 해 보세요

      으 냄새~ 이런식으로 한다던지 아휴~ 또또 저런다 이러는 식으로

      한번은 어필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리 친한 직장동료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색하면서 요청하시는 것보다 웃으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자제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매너있는셰퍼드114입니다.


      가족이 아닌이상 방구와 트림은 조심해야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직장동료면 더더욱 최소한 예의는 있어야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