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른 사람이 예민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 경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용감한 불도저 너구리 가족입니다!

제 지인중에 한명이 결혼할때 마른사람이랑을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이게 무슨소린가 들어보니까 마른 사람이 예민한 구석이 있나봐요?(저는 잘 모르겠음)

보통 마른 사람이 예민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 경향이 있나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pt이용 주저리주저리XX)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주위에도 마른 사람들이 몇 명 있는데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이 예민 하다는 것은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너무 예민 하기 때문에 살도 잘 안찌는 거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 위 질문에 다소 공감하는 편입니다.

    예민하다는 것은 주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의

    시선 본인이 받아들이는 감수성이 예민하거나

    또는 과민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고 건강적인 면에서는

    다소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랐다고 다 성격이 모질고 예민한 것은 아닌 거 같은데

    제가 주변에서 지켜본 바로는 뚱뚱하고 살찐 사람보다

    마르고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예민한

    사람이 살도 안 찌는 것 같습니다.

  • 예민한 성격문제지 체형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본 기억으로는 비만이라도 예민한 사람 무척 많았어요.

    결론적으로 말랐던 안말랐던 예민과 거리가 멀지 않을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예민한 것은 개인의 성향일 뿐 마르다고 특별히 더 예민하다거나 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