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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오상민

오상민

왜 한국의 캐릭터, 물건 같은것들은 해외에 비해 상품성과 가치가 떨어지나요?

제가 비교하고싶은건 아니지만

한국의 옛날 캐릭터나 게임기, 애니메이션 같은 것들은 그냥 과거 추억을 떠올릴수는 있지만 상품성과 가치가 매우 떨어지고 아는 사람도 적기도 하고 이미 유명한 다른 나라의 작품들을 나중에서야 따라하는 것들이 대다수인데 왜 그런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당시 일본 캐릭터나 게임기, 애니메이션이 세계적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한국 콘텐츠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애니메이션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이에 따른 파생 상품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대부분 일본문화가 자리 잡고 있었고 그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워 실제 제대로 된 투자를 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 콘텐츠 따라하면서 그 명맥을 유지하려고 한 것입니다.

  • 솔직히 수십년전이라면 우리나라의 문화력이 약해서 당시 외국의 여러 문화상품들을 상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의 문화는 다른 선진국들의 문화를 어슬프게 베끼는 수준이었으니 지금의 눈으로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문화도 200년 전 쯤에는 유럽대륙의 문화를 어슬프게 베낀 짝퉁문화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