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먹으려고 합니다. 추천 바랍니다.

요즘 간혹 치킨을 먹는데요. 오늘 왕천파닭을 먹었는데요. 어떤 스타일의 치킨을 좋아하시나요?

다들 최애치킨 추천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의 최애치킨은 네네치킨 치즈시즈닝치킨 입니다

    치즈시즈닝맛이 엄청 맛있어요 추천합니다

    조만간에 저도 사먹어야 겠어요 제가 먹고싶어졌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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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시즈닝이 있는 치킨을 좋아해서 뿌링클이 최애 치킨입니다. 그다음으로는 비비큐에서 핫후라이드가 있는데 매콤해서 물리지 않아 먹기가 좋구요ㅎㅎ

  • 그냥 후라이드 치킨이 최애긴 한데... 그렇지만 거기에 핫 시즈닝을 곁들인 핫후라이드를 좋아합니다. bhc와 네네치킨에서 파는 것 있잖아요? 물론 전 육류만 너무 먹는 것이 좀 그런지라 야채도 곁들이고자 하며 파닭도 좋아하긴 합니다. 마늘이나 청양고추가 들어있는 마요 소스와 먹는 것도 좋죠.

  • 저도 왕천파닭좋아합니다. 글쓴이분이 저와 식성이 같으시네요. 왕천파닭의 순살을 좋아합니다. 파의 알싸함과 치킨의 조화가 너무 맛있는것 같아요.

  • 저는 bbq의 올리브 후라이드치킨을 추천드립니다.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있어서 저의 최애치킨이지요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 저는 튀긴 치킨, 구운 치킨 다 좋아합니다.

    튀긴 치킨으로는 BBQ 황금올리브 치킨을 가장 좋아하고,

    구운 치킨으로는 굽네치킨의 고추바사삭치킨을 가장 좋아해요.

    그리고 치밥하기 좋은 숯불 치킨으로는 동근이숯불두마리치킨의 숯불양념구이 좋아합니다.

  • 치킨은 아무래도 막 시켜 먹을 때가 제일 맛있어서, 오늘처럼 특별히 정해둔 메뉴가 없다면 평소에 자주 먹던 곳의 대표 메뉴를 고르는 게 실패가 적어요. 후라이드의 담백하고 바삭한 맛을 좋아하면 기본 후라이드에 소스 하나를 따로 추가하고, 양념을 좋아하면 너무 달기만 한 것보다 매콤한 양념이나 간장 계열을 추천합니다.

    여럿이 먹는다면 반반 메뉴가 가장 무난하고, 사이드로는 치킨무와 콜라 외에 감자튀김이나 떡을 하나 곁들이면 식감이 덜 단조롭습니다. 요즘은 순살도 편하지만 매장에서 갓 튀긴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뼈 있는 치킨이 더 촉촉한 경우가 많아요. 매운맛을 잘 못 드시면 소스가 따로 오는 메뉴로 주문해서 조금씩 찍어 드셔 보세요. 오늘 기분이 가벼운 맛이면 후라이드 반, 간장 반 조합이 무난합니다.